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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대공원-플랜오션, 해양생태계 수호 '맞손'···구조부터 치료까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eb440025679e41c1a3e371d2675bfbb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eb440025679e41c1a3e371d2675bfbb8~mv2.webp)
![[보도자료] 서울대공원-플랜오션, 해양생태계 수호 '맞손'···구조부터 치료까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eb440025679e41c1a3e371d2675bfbb8~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4447a_eb440025679e41c1a3e371d2675bfbb8~mv2.webp)
[보도자료] 서울대공원-플랜오션, 해양생태계 수호 '맞손'···구조부터 치료까지
- 16일 업무협약 체결, 해양동물 구조·치료 협력체계 구축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 해양생태계 보호 위한 공동 연구 및 시민 대상 보전 교육·캠페인 추진 서울대공원은 3월 16일(월), 해양동물 구조 전문 비영리기관인 (사)플랜오션(대표이사 이영란)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양 환경 변화, 해양 쓰레기 증가, 선박 충돌 등으로 인해 고래류, 기각류, 바다거북 등 해양동물의 좌초 및 구조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대공원은 지난 2007년 11월 7일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전문 치료를 수행해 왔다. 최근 서울대공원의 해양동물 구조 사례로는 2024년 점박이물범 1마리를 구조하여 가로림만(서산시)에 방류하였으며, 2025년에도 점박이물범 1마리를 구조해 사근진해변(강릉시)에 방류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현장 구조 역량을 보유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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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큰돌고래 입간판/ 세계 고래의 날 이벤트
🐬남방큰돌고래 입간판 설치 플랜오션이 설치한 입간판은 해양보호구역 안에 설치되어있어요. 입간판에는 여러분이 볼 수 있는 돌고래 모습들을 설명했어요. 돌고래가 처한 위협과 우리가 노력해야 할 부분도요. 👏입간판 제작에 도움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 MARC, 돌핀맨 이정준, 핫핑크돌핀스, 고래연구소 🐳세계 고래의 날 세계 고래의 날을 맞이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간: 2026년 2월 15 일~ 3월 15일 ✔️참여 방법: 👉Step1. 제주에 설치된 입간판을 찍어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게시글에 올려주세요. 👉Step2. 플랜오션을 태그해 주세요. 👉Step3. 감사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플랜오션은 바다를 위해 더 좋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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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해양포유류 전문가 세미나 개최
해양수산부-해양환경공단-플랜오션, 황해 해양포유류 보전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 황해는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생산성이 높은 해양생태계입니다. 많은 사람이 황해에 의존해 살고 있습니다. 사회·경제·문화·환경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그러나 산업화로 인한 개발, 매립, 양식 확장, 남획, 기후 변화 등으로 생태계 훼손이 심각해지고 있어 국경을 초월한 보호 관리가 시급합니다. 플랜오션은 지난 4일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한-중 해양포유류 전문가 세미나(Korea-China Expert Meeting Marine Mammal Conservation in the Yellow Sea)’를 개최했습니다. 총 5개 국가 한국, 중국, 네덜란드, 영국, 이탈리아 총 38명이 황해 해양포유류 보전을 위해 모였습니다. 세미나는 △1부 황해 상괭이 및 점박이물범 연구·보전·관리 현황 발표 △2부 화학적·물리적 오염, 어업 활동 등 해양포유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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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뉴스원_전국 첫 '동물복지지수' 공개…충남 1위·서울은 예산·인력 뒤처져
한송아 기자 입력2025.12.10. 오후 6:58 수정2025.12.11. 오전 10:20 과학 기반 '동물과미래포럼' 출범 "동물운동 26년, 이제 연구로 간다" 동물과미래포럼 출범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동물복지와 동물권의 미래를 과학적·학문적으로 모색하는 국내 첫 지식 공동체가 출범했다. 동물과미래포럼과 동물자유연대는 10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상연재에서 '동물과미래포럼(Animal Futures Forum)' 창립식을 열고, 자연과학·수의학·인문사회과학이 연대하는 새로운 지식 플랫폼의 탄생을 공식 선언했다. 동물과미래포럼 2025 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된 플랜오션 이영란 대표가 연구 과제를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먼저 플랜오션 이영란 대표는 국내 해양포유류 좌초·폐사 개체를 대상으로 세균·바이러스·기생충과 병리학적 특성을 조사해 기후환경 변화와 인수공통감염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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