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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경인일보_‘자원’ 아닌 생물로서 함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3-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3bea915550954da7b61683a3a51a8186~mv2.png/v1/fill/w_37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3bea915550954da7b61683a3a51a8186~mv2.webp)
![[기사] 경인일보_‘자원’ 아닌 생물로서 함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3-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3bea915550954da7b61683a3a51a8186~mv2.png/v1/fill/w_455,h_30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3bea915550954da7b61683a3a51a8186~mv2.webp)
[기사] 경인일보_‘자원’ 아닌 생물로서 함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3-2)]
입력 2026-04-08 20:11 수정 2026-04-09 11:33 지면 구민주 기자 어민들 수산자원 인식 여전… 표류 고래 ‘생활폐기물’ 처리 현행법 기준 ‘위법행위’ 없었다면 보호종 아닌 사체 위판·매몰 처리 선진국과 달리 관리 네트워크 부족 전국 전문구조 치료기관 12곳 불과 대부분 아쿠아리움… 시스템 한계 부검 가능 개체 확보 ‘하늘 별따기’ 전문가 “현실에 맞게끔 개정해야” 상괭이.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제공 현재 수산업법과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만들어진 ‘고래 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고시’는 우리나라에서 고래가 발견됐을 때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 쓰여진 유일한 고시다. 고시에는 혼획·좌초·표류 및 불법포획 고래류의 처리 등이 명시돼 있다. 고시에 따르면 발견한 자는 관할 해양경찰서장에게 즉시 신고해야 하고, 살아있는 고래류에 대해서는 구조나 회생을 위한 가능한 조치를 해야 한다. 해양경찰서장이 불법포획 여부 등
![[기사] 경인일보_육지로 올라온 해양동물 SOS… 즉각 구조 네트워크 마련을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3-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3953a17e3f624c7ab50621551af3b983~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3953a17e3f624c7ab50621551af3b983~mv2.webp)
![[기사] 경인일보_육지로 올라온 해양동물 SOS… 즉각 구조 네트워크 마련을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3-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3953a17e3f624c7ab50621551af3b983~mv2.png/v1/fill/w_455,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3953a17e3f624c7ab50621551af3b983~mv2.webp)
[기사] 경인일보_육지로 올라온 해양동물 SOS… 즉각 구조 네트워크 마련을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3-1)]
입력 2026-04-08 19:57 수정 2026-04-08 20:19 지면 구민주 기자 해양동물 좌초 대응… 나아가야 할 방향은 신고 들어와도 출동 여건 안돼 그대로 바다에 버려지기 일쑤 기관간 연계 시스템 개선 필요 지난달 초 플랜오션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해양동물 좌초 대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현재 시스템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구민주기자 kumj@kyeongin.com 플랜오션은 지난달 자원봉사자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좌초된 해양동물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교육하기 위해서다. 이날은 조직적 대응 체계의 필요성과 더불어 자원봉사자 네트워크 훈련, 대응 네트워크 조직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자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영란 플랜오션 대표는 “해양동물이 육지로 올라온 경우 누군가 현장을 나가야 하는데, 신고가 들어와도 곧바로 나갈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다보니 바다에 버려지고 있다”며 “상괭이가 매
![[기사] 경인일보_해양보호생물이지만 보호받지 못하는 상괭이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9d870387abf04b139684771198292f56~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9d870387abf04b139684771198292f56~mv2.webp)
![[기사] 경인일보_해양보호생물이지만 보호받지 못하는 상괭이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9d870387abf04b139684771198292f56~mv2.png/v1/fill/w_455,h_25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9d870387abf04b139684771198292f56~mv2.webp)
[기사] 경인일보_해양보호생물이지만 보호받지 못하는 상괭이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1)]
입력 2026-04-07 19:34 수정 2026-04-08 13:28 지면 김주엽 기자 바다를 내주지 않는 사람들… 그물서 맞는 마지막 2019~2023년 총 3839마리 폐사 주요 조업 구역과 서식지 겹쳐 2174마리 이상 혼획 원인 파악 피해 막을 실질적 제도는 미흡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상괭이의 개체 수가 혼획으로 인해 급감하고 있지만, 이를 막을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 마련은 미흡한 실정이다. 전남 여수 해변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상괭이를 해양경찰이 확인하고 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 박근호 대장 제공 상괭이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혼획(원래 잡으려던 어종이 아닌 다른 종이 함께 잡히는 것) 피해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그물에 걸려 질식하는 폐사가 매년 반복되고 있으나, 이를 막을 실질적인 제도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사] 경인일보_어획량 줄어들라… ‘탈출형 안강망’ 꺼리는 어민들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eaaab22878af48f5bab557efbd2b5822~mv2.png/v1/fill/w_37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eaaab22878af48f5bab557efbd2b5822~mv2.webp)
![[기사] 경인일보_어획량 줄어들라… ‘탈출형 안강망’ 꺼리는 어민들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eaaab22878af48f5bab557efbd2b5822~mv2.png/v1/fill/w_455,h_30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eaaab22878af48f5bab557efbd2b5822~mv2.webp)
[기사] 경인일보_어획량 줄어들라… ‘탈출형 안강망’ 꺼리는 어민들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2)]
입력 2026-04-07 19:50 수정 2026-04-08 13:29 지면 김주엽 기자 해결책 있지만… 현장에선 외면 경인 155건의 어선서 ‘개량 안강망’ 해수부, 높은 지능 고려 개발 보급 그물 상단·측면에 설치 혼획 방지 시험 조업결과 손실도 1%대 불구 다른 어획물 손해 우려 신청 꺼려 강제 규정 법안 21대 국회서 좌절 전문가 “생태계 균형 인간에 영향 상괭이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그물에 걸려 질식하는 혼획 피해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사진은 충남 태안에서 그물에 걸려 아래쪽 턱 주변으로 길게 패인 상처 자국이 남은 상괭이. 2026.3.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전문가들은 상괭이 혼획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이미 마련돼 있다고 주장한다. 혼획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있지만, 실제 어업 현장에서는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단순 권고를 넘어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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