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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경인일보_그물에 걸려 질식해도… ‘실효성 못 건지는’ 상괭이 보전대책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6ab4468b22d649898dcc824fe609f5c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6ab4468b22d649898dcc824fe609f5c2~mv2.webp)
![[기사] 경인일보_그물에 걸려 질식해도… ‘실효성 못 건지는’ 상괭이 보전대책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6ab4468b22d649898dcc824fe609f5c2~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6ab4468b22d649898dcc824fe609f5c2~mv2.webp)
[기사] 경인일보_그물에 걸려 질식해도… ‘실효성 못 건지는’ 상괭이 보전대책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2)]
입력 2026-04-05 19:53 수정 2026-04-05 19:53 지면 구민주 기자 외 1명 사라지는 서해 터줏대감 고래연구소, 국내 2만마리 서식 추정 특히 서해에 가장 많은 개체 수 확인 서식지 파괴·어업 등 인간 영향 취약 목표 안했던 ‘혼획’에 의한 폐사 1위 “얼마나 줄었나 정확한 파악 힘들어 한려해상에서 발견된 상괭이의 모습. /한려해상국립공원 제공 웃는 돌고래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상괭이는 소형 돌고래의 일종으로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 연안을 비롯해 동아시아의 해안선에서 5~6㎞ 이내의 수심이 얕은 곳에 서식하는 해양 포유류다. 강 하구와 연안의 얕은 수역을 선호하지만,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기수역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정약전의 ‘자산어보’를 보면 ‘서남해에 사는 인어(人魚) 가운데 상광어(상괭이)가 있다. 사람을 닮아 두 개의 젖이 있다’며 상괭이를 소개하고 있다. 수면 위로 드러난 몸이 빛에 반사돼 광택이 난다고 해서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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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경인일보_‘웃는 돌고래’ 왜 우리 바다서 눈물 흘렸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06a8349dc8244797ad5e2008c2cf41c5~mv2.png/v1/fill/w_39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06a8349dc8244797ad5e2008c2cf41c5~mv2.webp)
![[기사] 경인일보_‘웃는 돌고래’ 왜 우리 바다서 눈물 흘렸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06a8349dc8244797ad5e2008c2cf41c5~mv2.png/v1/fill/w_450,h_28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06a8349dc8244797ad5e2008c2cf41c5~mv2.webp)
[기사] 경인일보_‘웃는 돌고래’ 왜 우리 바다서 눈물 흘렸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1)]
입력 2026-04-05 19:52 수정 2026-04-05 20:23 지면 구민주 기자 외 1명 어린 뱃속엔 살고팠던 처절한 흔적들만 환경단체서 올 들어 세번째 부검 길이 105㎝, 한살 조금 넘은 나이 기관지의 하얀 거품은 질식 증거 위에선 입에 걸린 그물 조각 발견 우리나라 바다에 오래 터전을 잡아온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혼획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며 생존 위협에 놓여 있다. 사진은 이영란 플랜오션 대표가 죽은 상괭이 부검에 앞서 크기 등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2026.3.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지난 3월 건국대 수의과대학의 한 부검실에 이름표가 붙은 상괭이 한 마리가 자루에 담긴 채 누워있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작은 크기였는데 실제 길이는 105㎝였다. 충남 태안에서 좌초됐는데 2024년 말에 발견돼 서울대공원 냉동실에 얼려있다 이제서야 부검이 가능해졌다. 해양환경 보전단체인 (사)플랜오션은 올해에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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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데일리벳_좌초된 해양동물 구조 현장 대응 협력한다, 서울대공원·플랜오션 맞손](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3bc0f22352784a23a39ecc0d864951b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3bc0f22352784a23a39ecc0d864951b1~mv2.webp)
![[기사] 데일리벳_좌초된 해양동물 구조 현장 대응 협력한다, 서울대공원·플랜오션 맞손](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3bc0f22352784a23a39ecc0d864951b1~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4447a_3bc0f22352784a23a39ecc0d864951b1~mv2.webp)
[기사] 데일리벳_좌초된 해양동물 구조 현장 대응 협력한다, 서울대공원·플랜오션 맞손
좌초 신고 현장 대응부터 부검·인수공통감염병 연구까지 협력 강화 등록 2026.03.17 09:57:50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육지의 야생동물과 달리 바다의 야생동물은 아직 구조·치료가 미흡하다. 애초에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시민들에게 발견되는 동물들의 상태가 나쁜 탓도 있지만, 구조치료기관들이 현장에서 제때 대응하는 것조차 벅차다.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기관인 서울대공원과 플랜오션은 3월 16일(월)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해양동물 구조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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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대공원-플랜오션, 해양생태계 수호 '맞손'···구조부터 치료까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eb440025679e41c1a3e371d2675bfbb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eb440025679e41c1a3e371d2675bfbb8~mv2.webp)
![[보도자료] 서울대공원-플랜오션, 해양생태계 수호 '맞손'···구조부터 치료까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eb440025679e41c1a3e371d2675bfbb8~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4447a_eb440025679e41c1a3e371d2675bfbb8~mv2.webp)
[보도자료] 서울대공원-플랜오션, 해양생태계 수호 '맞손'···구조부터 치료까지
- 16일 업무협약 체결, 해양동물 구조·치료 협력체계 구축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 해양생태계 보호 위한 공동 연구 및 시민 대상 보전 교육·캠페인 추진 서울대공원은 3월 16일(월), 해양동물 구조 전문 비영리기관인 (사)플랜오션(대표이사 이영란)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양 환경 변화, 해양 쓰레기 증가, 선박 충돌 등으로 인해 고래류, 기각류, 바다거북 등 해양동물의 좌초 및 구조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대공원은 지난 2007년 11월 7일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전문 치료를 수행해 왔다. 최근 서울대공원의 해양동물 구조 사례로는 2024년 점박이물범 1마리를 구조하여 가로림만(서산시)에 방류하였으며, 2025년에도 점박이물범 1마리를 구조해 사근진해변(강릉시)에 방류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현장 구조 역량을 보유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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