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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뉴스원_전국 첫 '동물복지지수' 공개…충남 1위·서울은 예산·인력 뒤처져

  • planocean
  • 2025년 12월 10일
  • 1분 분량

입력2025.12.10. 오후 6:58

수정2025.12.11. 오전 10:20


과학 기반 '동물과미래포럼' 출범

"동물운동 26년, 이제 연구로 간다"


동물과미래포럼 출범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동물과미래포럼 출범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동물복지와 동물권의 미래를 과학적·학문적으로 모색하는 국내 첫 지식 공동체가 출범했다. 동물과미래포럼과 동물자유연대는 10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상연재에서 '동물과미래포럼(Animal Futures Forum)' 창립식을 열고, 자연과학·수의학·인문사회과학이 연대하는 새로운 지식 플랫폼의 탄생을 공식 선언했다.




동물과미래포럼 2025 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된 플랜오션 이영란 대표가 연구 과제를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동물과미래포럼 2025 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된 플랜오션 이영란 대표가 연구 과제를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먼저 플랜오션 이영란 대표는 국내 해양포유류 좌초·폐사 개체를 대상으로 세균·바이러스·기생충과 병리학적 특성을 조사해 기후환경 변화와 인수공통감염병의 연관성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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