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활동
Our Work
미디어
![[기사] 경인일보_어획량 줄어들라… ‘탈출형 안강망’ 꺼리는 어민들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eaaab22878af48f5bab557efbd2b5822~mv2.png/v1/fill/w_33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eaaab22878af48f5bab557efbd2b5822~mv2.webp)
![[기사] 경인일보_어획량 줄어들라… ‘탈출형 안강망’ 꺼리는 어민들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eaaab22878af48f5bab557efbd2b5822~mv2.png/v1/fill/w_347,h_26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eaaab22878af48f5bab557efbd2b5822~mv2.webp)
[기사] 경인일보_어획량 줄어들라… ‘탈출형 안강망’ 꺼리는 어민들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2-2)]
입력 2026-04-07 19:50 수정 2026-04-08 13:29 지면 김주엽 기자 해결책 있지만… 현장에선 외면 경인 155건의 어선서 ‘개량 안강망’ 해수부, 높은 지능 고려 개발 보급 그물 상단·측면에 설치 혼획 방지 시험 조업결과 손실도 1%대 불구 다른 어획물 손해 우려 신청 꺼려 강제 규정 법안 21대 국회서 좌절 전문가 “생태계 균형 인간에 영향 상괭이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그물에 걸려 질식하는 혼획 피해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사진은 충남 태안에서 그물에 걸려 아래쪽 턱 주변으로 길게 패인 상처 자국이 남은 상괭이. 2026.3.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전문가들은 상괭이 혼획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이미 마련돼 있다고 주장한다. 혼획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있지만, 실제 어업 현장에서는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단순 권고를 넘어 실질
planocean
![[기사] 경인일보_그물에 걸려 질식해도… ‘실효성 못 건지는’ 상괭이 보전대책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6ab4468b22d649898dcc824fe609f5c2~mv2.png/v1/fill/w_33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6ab4468b22d649898dcc824fe609f5c2~mv2.webp)
![[기사] 경인일보_그물에 걸려 질식해도… ‘실효성 못 건지는’ 상괭이 보전대책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2)]](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6ab4468b22d649898dcc824fe609f5c2~mv2.png/v1/fill/w_347,h_26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6ab4468b22d649898dcc824fe609f5c2~mv2.webp)
[기사] 경인일보_그물에 걸려 질식해도… ‘실효성 못 건지는’ 상괭이 보전대책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2)]
입력 2026-04-05 19:53 수정 2026-04-05 19:53 지면 구민주 기자 외 1명 사라지는 서해 터줏대감 고래연구소, 국내 2만마리 서식 추정 특히 서해에 가장 많은 개체 수 확인 서식지 파괴·어업 등 인간 영향 취약 목표 안했던 ‘혼획’에 의한 폐사 1위 “얼마나 줄었나 정확한 파악 힘들어 한려해상에서 발견된 상괭이의 모습. /한려해상국립공원 제공 웃는 돌고래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상괭이는 소형 돌고래의 일종으로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 연안을 비롯해 동아시아의 해안선에서 5~6㎞ 이내의 수심이 얕은 곳에 서식하는 해양 포유류다. 강 하구와 연안의 얕은 수역을 선호하지만,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기수역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정약전의 ‘자산어보’를 보면 ‘서남해에 사는 인어(人魚) 가운데 상광어(상괭이)가 있다. 사람을 닮아 두 개의 젖이 있다’며 상괭이를 소개하고 있다. 수면 위로 드러난 몸이 빛에 반사돼 광택이 난다고 해서 붙
planocean
![[기사] 경인일보_‘웃는 돌고래’ 왜 우리 바다서 눈물 흘렸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06a8349dc8244797ad5e2008c2cf41c5~mv2.png/v1/fill/w_33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06a8349dc8244797ad5e2008c2cf41c5~mv2.webp)
![[기사] 경인일보_‘웃는 돌고래’ 왜 우리 바다서 눈물 흘렸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06a8349dc8244797ad5e2008c2cf41c5~mv2.png/v1/fill/w_347,h_26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4447a_06a8349dc8244797ad5e2008c2cf41c5~mv2.webp)
[기사] 경인일보_‘웃는 돌고래’ 왜 우리 바다서 눈물 흘렸나 [상괭이, 함께 바다를 누비다·(1-1)]
입력 2026-04-05 19:52 수정 2026-04-05 20:23 지면 구민주 기자 외 1명 어린 뱃속엔 살고팠던 처절한 흔적들만 환경단체서 올 들어 세번째 부검 길이 105㎝, 한살 조금 넘은 나이 기관지의 하얀 거품은 질식 증거 위에선 입에 걸린 그물 조각 발견 우리나라 바다에 오래 터전을 잡아온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혼획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며 생존 위협에 놓여 있다. 사진은 이영란 플랜오션 대표가 죽은 상괭이 부검에 앞서 크기 등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2026.3.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지난 3월 건국대 수의과대학의 한 부검실에 이름표가 붙은 상괭이 한 마리가 자루에 담긴 채 누워있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작은 크기였는데 실제 길이는 105㎝였다. 충남 태안에서 좌초됐는데 2024년 말에 발견돼 서울대공원 냉동실에 얼려있다 이제서야 부검이 가능해졌다. 해양환경 보전단체인 (사)플랜오션은 올해에 최대한
planocean
![[기사] 데일리벳_좌초된 해양동물 구조 현장 대응 협력한다, 서울대공원·플랜오션 맞손](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3bc0f22352784a23a39ecc0d864951b1~mv2.jpg/v1/fill/w_33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4447a_3bc0f22352784a23a39ecc0d864951b1~mv2.webp)
![[기사] 데일리벳_좌초된 해양동물 구조 현장 대응 협력한다, 서울대공원·플랜오션 맞손](https://static.wixstatic.com/media/e4447a_3bc0f22352784a23a39ecc0d864951b1~mv2.jpg/v1/fill/w_347,h_26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4447a_3bc0f22352784a23a39ecc0d864951b1~mv2.webp)
[기사] 데일리벳_좌초된 해양동물 구조 현장 대응 협력한다, 서울대공원·플랜오션 맞손
좌초 신고 현장 대응부터 부검·인수공통감염병 연구까지 협력 강화 등록 2026.03.17 09:57:50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육지의 야생동물과 달리 바다의 야생동물은 아직 구조·치료가 미흡하다. 애초에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시민들에게 발견되는 동물들의 상태가 나쁜 탓도 있지만, 구조치료기관들이 현장에서 제때 대응하는 것조차 벅차다.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기관인 서울대공원과 플랜오션은 3월 16일(월)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해양동물 구조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planocean
bottom of page
_%EC%98%81%EB%AC%B8_%EA%B0%80%EB%A1%9C%ED%98%95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