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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한국일보_해양보호구역인데...남방큰돌고래 위협하는 낚싯줄·쓰레기
[영상] 해양보호구역인데… 남방큰돌고래 위협하는 낚싯줄·쓰레기 고은경 기자 입력2025.11.26. 오후 2:00 플랜오션과 다이버 피시맨, 이정준 감독(돌핀맨) 남방큰돌고래 보호구역 일대에서 쓰레기 제거 작업 이영란 플랜오션 대표가 제주 대정읍 신도리 남방큰돌고래 보호구역에서 낚싯줄을 제거하고 있다. 플랜오션 제공 해양보호생물인 남방큰돌고래 가 낚싯줄에 얽혀 폐사하거나 신체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해양보호구역에서조차 이들을 위협하는 쓰레기들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해양보전단체 플랜오션과 다이버 피시맨, 이정준 감독(돌핀맨) 은 22일 제주 대정읍 신도리 '남방큰돌고래 보호구역' 일대에서 해양 쓰레기 제거 활동 을 벌였다고 26일 밝혔다. 제주를 기반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이 감독이 평소 해양 쓰레기가 쌓여 있는 지점을 파악해 육상팀과 수중팀으로 나눠 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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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 낚싯줄·낚싯바늘 청소
제주에서는 지난 10년간 낚싯줄과 낚싯바늘에 얽힌 남방큰돌고래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새끼 돌고래들이 많이 발견되죠. 2023년 11월 낚싯줄에 걸린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가 발견되었습니다. 2024년 몸에 감긴 낚싯줄 일부를 제거했지만, 2025년 6월 또 다른 낚싯줄에 걸린 채 발견된 후 실종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실상 죽은 것으로 추정합니다(한국일보, 2025). 플랜오션은 돌고래와 제주 바다를 사랑하는 다이버 분들과 제주 바다에 직접 들어가서 낚싯줄, 낚싯바늘을 수거하려고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이번 활동은 바다를 사랑하는 다이버 피쉬맨, 제주해양보전 다큐멘터리 감독 돌핀맨이 함께합니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수산물 국제 인증 ASC가 후원합니다. 출처 한국일보. 2025. 연이은 낚싯줄에 걸린 새끼 남방돌고래 ‘종달이’, 결국 사망 추정.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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